153 THE STORY JOURNAL
스토리와 생각,
그리고 다음 장.
한 사람의 가능성을 바라보는 일, 창작할 자리를 만드는 일, 그리고 젊은 삶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는 일에 관한 기록입니다.

최근 스토리
영문 스토리 보기STORY 01 · MK 이야기 · 2026년
선교사 자녀에게 ‘발견되는 자리’가 필요한 이유
여러 문화와 언어 사이를 살아온 선교사 자녀에게는 남다른 시선과 가능성이 있습니다. 그 가능성이 건강하게 자라려면, 먼저 한 사람의 이야기를 온전히 바라봐 주는 자리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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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02 · 153 이야기 · 2026년
153, 그 이름에 담긴 이야기
153 The Story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결코 우연하거나 하찮지 않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.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경험이 선한 목적을 향해 연결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부르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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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03 · 프로그램 기록 · 2025년
35개 나라에서 모인 하나의 이야기
2025년 첫 MK 미술공모전은 서로 다른 나라에서 살아가는 선교사 자녀들의 작품과 삶을 한자리에 연결했습니다. 숫자 너머에는 각기 다른 문화와 믿음, 성장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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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04 · 우리의 방식 · 2026년
발견에서 세상으로: 가능성을 잇는 네 개의 움직임
관심이 일회성 격려로 끝나지 않으려면 발견, 성장, 연결, 기회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야 합니다. 이것이 153 The Story가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방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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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05 · 창의적 성장 · 2026년
공모전 그 이후: 인정이 열어 주는 가능성
공모전은 수상 발표로 끝날 수 있지만, 한 사람의 길은 그때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. 진정성 있는 인정은 자신감과 관계, 배움과 새로운 기회로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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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06 · 프로그램 기록 · 2026년
2026 MK 미술공모전: 더 넓어진 소속과 기회의 자리
2026년 공모전에는 22개 나라의 44명 작가가 44점의 작품으로 참여했습니다. 39명의 수상자와 총 15,100달러의 상금, 미국 특별 초청은 인정이 실제 기회로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 주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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